극단적인 환경의 웹 접근성: 크로스브라우징을 넘어서

2008년 11월 3일 행정 안전부와 한국 정보 문화 진흥원에서 개최한 민간 부문의 장애인 웹 접근성 제고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제가 제일 마지막에 하나를 발표했는데, 웹 콘텐츠 접근성과 모바일 웹 접근성의 유사한 점, 그리고 장애인과 모바일 웹 사용자들의 비슷한 사용자 경험 등을 소개하려고 했습니다. 세미나 하면서 이번처럼 벼락치기로 준비한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원고도 꼴찌로 내고, 발표 시간에 겨우 맞추어 헐레벌떡 도착하고, 발표 하면서도 주제가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도 엄청나게 초과하는 우를 범했습니다. 세미나 진행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로 미운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아무튼 모바일 웹은 매우 중요한 유행어(buzzword)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기술은 웹을 접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발표 자료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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