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환경의 웹 접근성: 크로스브라우징을 넘어서

2008년 11월 3일 행정 안전부와 한국 정보 문화 진흥원에서 개최한 민간 부문의 장애인 웹 접근성 제고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제가 제일 마지막에 하나를 발표했는데, 웹 콘텐츠 접근성과 모바일 웹 접근성의 유사한 점, 그리고 장애인과 모바일 웹 사용자들의 비슷한 사용자 경험 등을 소개하려고 했습니다. 세미나 하면서 이번처럼 벼락치기로 준비한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원고도 꼴찌로 내고, 발표 시간에 겨우 맞추어 헐레벌떡 도착하고, 발표 하면서도 주제가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도 엄청나게 초과하는 우를 범했습니다. 세미나 진행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로 미운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아무튼 모바일 웹은 매우 중요한 유행어(buzzword)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기술은 웹을 접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발표 자료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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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houghts on “극단적인 환경의 웹 접근성: 크로스브라우징을 넘어서”

  1. Pingback: Hooney.net
  2. 매우 훌륭한 발표였습니다. 짝짝짝!

    구글docs로 슬라이드를 공유할 수 있었군요. 좋은 tip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

  3.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세미나에서 발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바일이라는 것과 웹 접근성에 대한 유사점을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모바일 접근성과 관련된 좋은 주제들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 역시 저와는 다른 세상에 사시는군요.(ㅎㅎ;)

    오늘도 EDW프로젝트에서 살아가는 저와는 다르신 듯.

    ….11월 아름답게 보내세요.

  5. 세미나때 발표 잘들었습니다.

    생각해 볼꺼리가 많은 좋은 내용이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시간이 아쉬웠습니다.

  6. Pingback: 나라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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