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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식의 다른 생각 (보관)

미디 [MID] 푸르른 날

신승식 2002.08.17 09:00 조회 수 : 33888

 
중학교 때 작곡을 배우러 다닐 때 초창기에 만들었던 곡이다. 악보가 없이 머리속에만 남아있어서 컴퓨터에 입력하면서 약간 편곡을 했다.

가사는 서정주 시인의 것이다. 중학교 시절엔 그저 아름답게만 보였는데, 서정주 시인의 친일 행적을 알고 나서는 끔찍이도 싫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