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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식의 다른 생각 (보관)

짧은 생각 문자 메시지

신승식 2006.01.02 23:39 조회 수 : 103929

 
성탄이 오고,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한 해가 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덕담을 나눈다. 연말에 걸린 감기 몸살 때문에 새해고 뭐고 정신 못차리고 있는 사이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복 많이 받으라는 문자 메시지나 메일을 받았다. 그러나 내가 먼저 보낸 메시지는 하나도 없었고, 그나마 받은 메시지에 대해서도 답장은 거의 해주지 못하였다. 아무리 기억이 가물가물하게 먼 사람으로부터 오거나, 또는 형식적인 비즈니스 관계의 메시지이거나, 또는 개인적으로 친밀한 메시지이거나 관계없이 메시지를 받으면 가벼운 미소를 짓게 된다. 미소를 짓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분들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드린다... 그리고 올 한 해, 걱정일랑 날려버리고, 마음을 다잡고, 새롭게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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