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신승식의 다른 생각 (보관)

짧은 생각 바닷가에서

신승식 2004.04.21 23:17 조회 수 : 25301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밤기차에서 불편한 잠을 자고 정동진에 내려...

정동진에서 동해 바다 일출을 기다리는 윤샘

윤샘...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정동진에서 동해 바다를 바라보며 한 컷: 신승식

이어서 나도 비슷한 포즈로 찰칵... 해~야~ 떠어라 .. 고운 어둠 먹고 앳띤 얼굴 솟아라~

정동진에서 바라본 해뜨는 바닷가

구름 때문에 늦게 나타난 해... 동해물과 백두산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7 Freude durch Leiden [1] 신승식 2004.08.26 30118
206 도대체 숲에서 무슨 일이 신승식 2004.08.16 35080
205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것들 [2] 신승식 2004.08.13 29572
204 링크에 밑줄을 넣었습니다. 신승식 2004.08.10 26884
203 이중 구속 [7] 신승식 2004.08.01 24916
202 최악의 서울시내 버스 [1] 신승식 2004.07.10 26912
201 가슴이 뛰는가 [3] 신승식 2004.07.07 27665
200 세제 대신 곰표 밀가루 [3] 신승식 2004.06.30 25423
199 모질라 1.7을 설치하다 [3] 신승식 2004.06.25 23812
198 트랙백 기능 시험중 신승식 2004.06.20 27070
197 6.15 공동선언 4주년 신승식 2004.06.15 21444
196 아침형 인간? 신승식 2004.06.08 20547
195 A journey to Washington DC 신승식 2004.05.27 25704
194 여행 준비 신승식 2004.05.20 20775
193 오페라 7.5를 설치하다. [2] 신승식 2004.05.18 19466
192 블로그로의 전환 시도: RSS 버튼 [2] 신승식 2004.05.02 26896
191 Green Hub 신승식 2004.04.30 21831
190 Put big rocks first! 신승식 2004.04.28 26105
189 두 손으로 [2] 신승식 2004.04.23 28598
» 바닷가에서 신승식 2004.04.21 25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