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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식의 다른 생각 (보관)

 
4일간 소프트엑스포의 소란스러움과 번잡스러움이 오늘로 막을 내렸다. 엑스포 참가는 처음인데 하루 종일 서서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맞이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힘든 일임을 알게 되었다.

또 한 가지, 경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다. 자기가 바이어라며 어설픈 미국 사람 흉내내며 경품을 쓸어간 사기성이 짙어보이는 할아버지부터, 하나만 집어가라는 수첩, 볼펜을 뭉태기로 가져가는 아저씨까지 욕심 많은 사람들로 가득찬 곳이 바로 엑스포구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7 또 하나의 번역을 시작하다. 신승식 2004.01.09 23612
166 What's inducing? 신승식 2004.01.03 22234
165 홈페이지 수정 1차 완료 신승식 2003.12.28 18986
164 홈페이지 수정 신승식 2003.12.25 19829
163 아침 식당의 분주함 신승식 2003.12.20 19607
162 오랜만에 도서관에 신승식 2003.12.14 19195
161 조직 개편 신승식 2003.12.12 19090
160 Fun at a pub 신승식 2003.12.10 19301
» 전시회의 소란함과 번잡함이 끝났다. 신승식 2003.12.07 18964
158 Slow graphics adapter 신승식 2003.12.07 26133
157 유니코드로 바꾸려다 보니 신승식 2003.11.30 19044
156 스타일시트 문자셋 문제 해결 신승식 2003.11.30 24492
155 윤샘이 드디어 신승식 2003.11.29 2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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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신승식 2003.11.22 19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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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아침을 먹는 기쁨 신승식 2003.11.11 20595
149 메뉴를 xhtml로 바꿔보았다. 신승식 2003.11.06 19212
148 HP의 접근성 페이지 신승식 2003.11.05 20736